자본잠식이라는 게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?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흔아홉 번째 기록 부채비율이나 재무제표 주석 이야기에서, 숫자 하나만으로는 다 보이지 않는 위험이 있다는 얘기를 […]
재무제표와 PER·PBR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를 읽는 법을 기록합니다.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흔아홉 번째 기록 부채비율이나 재무제표 주석 이야기에서, 숫자 하나만으로는 다 보이지 않는 위험이 있다는 얘기를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흔일곱 번째 기록 ‘EV/EBITDA는 PER과 무엇이 다를까’라는 글에서 EV라는 개념을 전제로 이야기를 풀었었다. 그런데 정작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흔다섯 번째 기록 ‘유상증자를 하면 왜 기존 주주는 손해를 볼 수 있을까’라는 글에서 새 주식이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흔셋 번째 기록 영업이익률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버는지를 봤다면, 이번엔 그렇게 번 돈으로 빚 이자는 감당할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흔한 번째 기록 ‘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률은 줄어들 수 있을까’라는 글에서 매출 성장과 마진이 따로 움직일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든아홉 번째 기록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공시가 나오면 대체로 주가에 긍정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여진다. 그런데 매입한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든일곱 번째 기록 증권 앱에서 종목을 검색하다 보면 회사 이름 뒤에 ‘우’자가 붙은 우선주를 종종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든다섯 번째 기록 재무제표를 볼 때 대부분 재무상태표나 손익계산서의 숫자부터 확인하게 된다. 그런데 정작 회계사들이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든세 번째 기록 ‘빚이 많은 회사는 무조건 위험할까’라는 글에서 부채비율이 높다고 다 나쁜 건 아니라는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든한 번째 기록 재무제표를 보다 보면 ‘재고자산회전율’이라는 지표가 종종 등장한다. 매출채권회전율처럼 회사가 자산을 얼마나 빨리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