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당수익률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주식일까?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일흔두 번째 기록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흔히 “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주식”으로 소개되곤 한다. 그런데 배당수익률이 […]
재무제표와 PER·PBR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를 읽는 법을 기록합니다.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일흔두 번째 기록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흔히 “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주식”으로 소개되곤 한다. 그런데 배당수익률이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일흔한 번째 기록 매출이 늘었다는 소식은 보통 좋은 뉴스로 받아들여진다. 그런데 매출은 늘었는데 정작 영업이익률은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쉰아홉 번째 기록 어떤 회사를 인수했다는 뉴스 뒤에 재무제표에 “영업권”이라는 큰 금액이 잡히는 걸 본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쉰여덟 번째 기록 매출은 늘었다는 회사인데 정작 현금은 안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영업이익은 흑자인데 영업현금흐름은 마이너스,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쉰일곱 번째 기록 유상증자를 하면 왜 기존 주주는 손해를 볼 수 있을까?에서 다뤘던 것과 정반대로,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쉰여섯 번째 기록 재무제표에서 “감가상각비”라는 비용을 볼 때가 있다. 그런데 이때 실제로 돈이 나가는 건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쉰다섯 번째 기록 영업현금흐름 말고 “잉여현금흐름(FCF)”이라는 지표도 자주 나온다. 오늘은 이 둘이 정확히 어떻게 다른지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마흔두 번째 기록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유상증자를 발표했다는 공시가 뜨면, 이상하게 주가가 바로 떨어지는 경우를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마흔한 번째 기록 PER에 이어 EV/EBITDA라는 지표까지 나오면 머리가 복잡해진다. 둘 다 회사가 싼지 비싼지를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스물두 번째 기록 부채비율이 장기적인 빚의 무게를 보여준다면, 당장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을 감당할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