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이익이 늘었는데 내 주식 한 주의 몫은 줄 수도 있을까?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열 번째 기록 지난 글 「PER이 낮으면 무조건 싼 주식일까?」에서는 주가를 주당순이익(EPS)으로 나눈다는 이야기를 했다.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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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아홉 번째 기록 지난 글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(CPI)와 내 장바구니 물가가 다를 수 있는 이유를 살펴봤다. 이번에는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덟 번째 기록 뉴스에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%라는데 자주 가는 식당 가격은 10% 오른 것처럼 느껴진다.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일곱 번째 기록 지난 글에서 본 것처럼 원/달러 환율이 오른다는 건 달러에 비해 원화가 약해졌다는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여섯 번째 기록 환율이 올랐다는 말만 들으면 원화가 비싸졌다는 뜻인지 달러가 비싸졌다는 뜻인지 헷갈릴 수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두 번째 기록 지난 글 「현금이 500억 늘어난 회사 vs 100억 줄어든 회사, 어디가 더 […]
💸 퇴근 후 경제노트 · 첫 번째 기록 현금이 많이 늘어난 회사가 정말 돈을 더 잘 번 회사일까? 회사에 현금이 […]